체험단, 요즘 어떻게 쓰시나요? 숫자보다 뭘 남기냐가 중요해진 것 같아서요
아티지조회 4
체험단 아직 써? 라는 질문 주변에서 꽤 자주 받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아직 유효하다고 봐요. 단, 예전처럼 후기 개수만 채우는 방식은 예전만큼 안 먹히는 게 맞는 것 같고요.
요즘 잘 쓰는 케이스 보면 후기 자체보다 그걸로 뭘 쌓았냐에 집중하더라고요. 네이버 플레이스에 사진 콘텐츠가 남거나, 인스타 퀄리티 있는 게시물이 올라오거나, 숏폼으로 이어지는 식으로요.
대행 맡기는 것도 통째로 맡기기보다 필요한 채널만 골라서 붙이거나 일부는 직접 소규모로 돌려보는 방식이 늘어나는 것 같아요.
다들 요즘 어떻게 운영하세요? 잘 맞는 방식 있으시면 공유해주시면 좋겠어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