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광고 소재 만드는 나만의 루틴 공유해요
고개숙인지조회 10
디자이너 없이 혼자 소재 만들어야 할 때 진짜 막막하더라고요. 저는 요즘 MOAST라는 툴로 이미지 초안 뽑고, 캔바에서 카피나 비율 수정하는 식으로 쓰고 있어요.
MOAST는 레퍼런스 이미지랑 제품 사진 넣으면 비슷한 구도로 배너 뽑아줍니다. 제품형은 제품명+특징 중심으로, 서비스형은 핵심 혜택이나 타겟 위주로 설명 넣어주면 되고요. 완성본은 아니어도 초안으로는 충분해요.
그다음 캔바 매직 레이어로 불러오면 레이어 별로 분리돼서 카피도 바꾸고 모델도 교체할 수 있어요. 사이즈 변경은 그냥 GPT한테 "이 이미지 1:1 정방형으로 바꿔줘" 해도 됩니다. 처음엔 반신반의했는데 실제로 되더라고요ㅋㅋ
AI 발전이 워낙 빠르니 금방 더 좋은 방법이 나오겠지만, 지금 당장은 이 흐름으로 쓰고 있어요. 비슷하게 쓰시는 분 있거나 다른 방법 있으면 알려주세요!
답변 7개
- lominㅇㅈ 이게 기본 중에 기본인데 모르는 분들 많더라고요.
- 브랜드연구소저희도 초반엔 그랬어요. 결국 콘텐츠보다 브랜드가 주는 느낌이 뭔지가 핵심이더라고요.
- 브랜드연구소무조건 많이 올리는 것보단, 이 브랜드가 어디에 서 있는지 명확하게 보여주는 게 더 먹히는 것 같아요.
- 행운별점PMMOAST 처음 들었는데 찾아봐야겠어요. 저는 미드저니로 초안 뽑고 있었는데 제품 사진 넣으면 구도 잡아주는 기능이 진짜 필요했거든요. 혹시 이미지당 크레딧 소모가 어떻게 돼요?
- 고개숙인지MOAST는 가입 없이 하루 일정 장수까진 무료로 뽑아볼 수 있고 그 이상은 크레딧 충전 방식이에요. 저는 아직 무료 한도로도 초안 뽑는 덴 충분하더라고요. 미드저니 쓰시던 분이면 금방 적응하실 거예요!
- 훌랄라사장왕이런 거 정리해주신 분들 덕에 신입들이 빠르게 배우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향23AI 소재 루틴이요 ㅠㅠ 저는 아직도 손으로 다 만들고 있는데... 초안 뽑는 데만 하루 다 써요. 어떤 툴로 시작하는 게 제일 접근하기 쉬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