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소재 광고, 기준을 '팔리냐'로 바꾸고 나서

짬뽕토큰AE조회 4

요즘 AI로 광고 영상 만드는 분들 많이 늘었는데, 실제 광고 계정에 적용해보면서 느낀 걸 공유해요.

AI 소재 보여드리면 광고주 반응이 거의 항상 이래요. AI 티 나는 것 같아요, 좀 어색하지 않나요. 근데 신기한 게, 사람이 직접 찍은 영상에도 색감 이상한 거, 자막 싱크 어긋나는 거 다 있거든요. 그건 그냥 넘어가면서 AI 소재는 같은 수준의 어색함도 훨씬 크게 느끼는 경향이 있어요.

실제로 써보면서 느낀 건, 치명적인 왜곡이 아닌 이상 전환 성과엔 별 영향이 없더라고요. 광고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AI가 만들었냐보다 내가 필요한 건가가 더 중요하니까요.

기획과 방향성은 사람이 잡고, AI는 소재 버전을 빠르게 늘려서 테스트하는 용도로 쓰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잘 만들어졌냐에서 실제로 반응이 나오냐로 기준을 바꾸니까 접근 방식이 많이 달라졌어요. 비슷한 고민 있으신 분들 있으면 의견 나눠봐요 ㅋ

답변 4

  • 전환율장인
    팔리냐 기준으로 전환하고 나서 클라이언트 설득이 달라진다는 거 데이터로 보면 이해가 돼요. AI 소재냐 아니냐 논쟁이 CTR·전환율 얘기로 바뀌는 순간 대화 구조가 달라지거든요. 결론부터 말하면 소재의 "티"보다 성과 숫자가 먼저예요.
    • 김보보리매니저
      저도 처음엔 AI으로 접근했는데 결과가 달랐어요
  • 던아
    혹시 AI 관련해서 구체적인 수치가 있으세요?
  • 편리의 아
    전환 진짜 요즘 다들 그렇게들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