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광고 소재, 사실 세 가지만 준비하면 돼요
smspark조회 12
매번 지면마다 사이즈 다 맞춰야 하나 싶어서 스트레스였는데, 정리하고 나니까 실질적으로 세 가지 비율만 있으면 됩니다. 4:5 / 9:16 / 1:1.
우선순위 기준으로 설명하면, 4:5 (1080×1350)가 1순위예요. 페이스북 피드·인스타 피드·캐러셀을 거의 다 커버하고, 메타 공식 권장 비율이기도 해요. 모바일 세로 화면 점유율이 정사각형보다 크다 보니 자연스럽게 우선이에요.
2순위는 9:16 (1080×1920). 스토리·릴스·오디언스 네트워크를 커버하는데, 여기서 세이프존이 제일 중요해요. 이미지가 잘리는 게 아니라 메타 UI(프로필·CTA 버튼·캡션 등)가 이미지 위를 덮는 구조라서, 1080×1920 기준으로 상단 250~400px / 하단 340~550px / 좌우 86px 정도는 비워야 카피가 안 가려져요. 릴스 기준(상 400/하 550)으로 맞추면 스토리는 자동으로 안전합니다.
3순위는 1:1 (1080×1080). 탐색 탭·마켓플레이스·우측 칼럼 대응용이에요.
한 가지 더
캐러셀은 메타가 참여율 높은 카드를 자동으로 앞으로 당기는 기능이 있어요. 순서대로 읽혀야 하는 구성(단계 설명 등)이면 순서가 뒤바뀌어서 말이 안 되는 상황 납니다. 스텝 형식으로 카드 구성하시는 분들은 주의하세요.
파일 용량은 규격상 30MB지만 실제로는 5MB 미만으로 줄이는 걸 권해요. 로딩 지연은 그냥 이탈이라서요. JPG는 품질 80~90%로 저장하면 충분해요.
답변 1개
- siwolae774:5 먼저 만들고 9:16으로 확장하는 방식 써봤는데 세이프존 미처 못 챙겨서 자꾸 글자가 잘리더라고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