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령액
세금과 4대보험을 모두 떼고 매달 통장에 실제로 들어오는 금액이에요. "손에 쥐는 돈"이라고도 해요.
연봉을 입력하면 매달 통장에 들어오는 금액을 알려드려요.
월 실수령액
3,605,430원
월 급여 4,166,667원 기준
공제 내역
이 계산은 2024년 기준 4대보험 요율과 간이세액표 근사값을 적용한 참고용입니다. 실제 실수령액은 회사 정산 방식·비과세 항목(식대·차량유지비 등)·연말정산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연말정산은 별개
이 도구는 매달 떼는 금액 기준이에요. 연말정산 때 의료비·신용카드·기부금 공제로 일부를 돌려받을 수 있으니 영수증을 잘 모아 두세요.
이직·연봉 협상에 활용
연봉이 같아 보여도 비과세 비중이 다르면 실수령액이 달라요. 이직할 때는 "세전 연봉 + 비과세 항목"을 함께 비교하세요.
4대보험 요율은 매년 바뀌어요
이 도구는 2024년 요율 기준이에요. 새해엔 국민연금·건강보험 요율이 살짝 바뀌니 2~3월에 한 번 더 확인하면 좋아요.
실수령액
세금과 4대보험을 모두 떼고 매달 통장에 실제로 들어오는 금액이에요. "손에 쥐는 돈"이라고도 해요.
4대보험
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산재보험 네 가지를 합쳐 부르는 말이에요. 의무 가입이라 월급에서 자동으로 빠져요.
국민연금
나중에 노후에 받기 위해 매달 적립하는 돈이에요. 월급의 4.5%를 본인이 내고, 회사도 똑같이 4.5%를 더 내요.
건강보험
병원에서 진료받을 때 적게 내도록 도와주는 보험이에요. 월급의 약 3.5%를 본인이 내고 회사도 같은 금액을 부담해요.
소득세 / 지방소득세
나라에 내는 세금이에요. 월급에서 미리 떼고, 다음 해 5월에 1년 치를 정산해서 더 내거나 돌려받아요.
비과세
세금이 매겨지지 않는 돈이에요. 식대·차량 유지비 일부는 세금을 안 떼서 그만큼 실수령이 늘어요.
간이세액표
국세청이 매달 얼마씩 미리 떼면 되는지 표로 만들어 놓은 것이에요. 회사가 이 표를 참고해서 매달 자동으로 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