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
할인하기 전 원래의 가격이에요. "원래 OO원이었는데" 할 때 그 OO원이 정가예요.
정가와 할인율로 할인된 가격을 한 번에 알려드려요.
이 상품을 구매하면 고객은 0원을 아낄 수 있습니다
할인 전에 마진 먼저 확인
판매가에서 원가·배송비·수수료를 빼야 진짜 남는 돈이에요. 할인이 너무 크면 팔수록 손해일 수 있으니 꼭 미리 확인하세요.
"정가" 표시는 진짜 정가만
원래 안 팔리던 가격을 정가로 적고 할인한 것처럼 보이면 표시광고법 위반이에요. 한 번이라도 그 가격에 실제 판매한 정가만 표기하세요.
20% 넘으면 클릭률이 오른다
보통 할인율이 20%를 넘어가면 광고나 상세페이지의 클릭률이 눈에 띄게 올라가요. 단가가 크면 "10,000원 할인"처럼 깎이는 금액을, 단가가 작으면 "50% 할인"처럼 비율을 강조하면 효과가 커요.
정가
할인하기 전 원래의 가격이에요. "원래 OO원이었는데" 할 때 그 OO원이 정가예요.
판매가(할인가)
실제로 손님이 내는 가격이에요. 정가에서 할인을 뺀 금액이라 흔히 "지금 가격"이라고 부르기도 해요.
할인율(%)
정가에서 몇 퍼센트를 빼주는지 나타내는 비율이에요. 예) 10,000원에서 3,000원을 깎으면 30% 할인이에요.
끝자리 절사
가격의 끝자리를 잘라 0으로 맞추는 거예요. 예) 7,150원을 100원 단위로 자르면 7,100원이 돼요. 가격이 단정해 보이고 계산도 편해요.
심리적 가격
같은 100원 차이라도 더 싸게 느껴지도록 만든 가격이에요. 9,900원·19,800원처럼 끝을 9로 맞추는 방식이 대표적이에요.
마진(이익)
판매가에서 원가·배송·수수료 등을 모두 빼고 남는 돈이에요. 이게 0보다 작으면 팔수록 손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