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가
손님이 한 개 사면서 내는 가격이에요.
손익분기 예측부터 클릭률·전환율·ROAS까지 성과를 한 번에 분석해요.
원가·배송비·결제 수수료 등 1개당 비용
손익분기 ROAS (최소 광고 수익률)
0.0%
이보다 낮으면 광고를 돌릴수록 적자예요
숨은 비용도 꼭 변동비에 포함
결제 대행 수수료(PG), 플랫폼 수수료, 포장비, 무료 배송비, 반품률, 고객센터 인건비까지 모두 더해야 진짜 마진이 나와요. 빠뜨리면 "ROAS는 좋은데 통장은 빈" 상황이 생겨요.
깔때기에서 새는 구간을 찾으세요
클릭률이 낮으면 광고 소재·타깃 문제, 전환율이 낮으면 상세페이지·가격 문제예요. 노출→클릭→전환 깔때기를 보면 어디서 손님이 빠져나가는지 한눈에 보여요.
업종별로 본전 ROAS는 달라요
같은 광고비라도 마진이 낮으면 본전 ROAS가 높아져요. 식품·생활용품처럼 마진 낮은 업종은 400~500%, 마진 큰 디지털 콘텐츠는 200% 이하도 본전이 될 수 있어요.
인건비·임대료까지 보면 더 높게 잡아야 해요
이 도구의 본전 ROAS는 광고비만 고려한 값이에요. 실제로는 인건비·임대료·사무실 운영비 같은 고정비도 함께 빠지니, 목표 ROAS는 본전 값보다 20~50% 더 높게 잡는 게 안전해요.
판매가
손님이 한 개 사면서 내는 가격이에요.
변동비
한 개 팔릴 때마다 빠지는 돈이에요. 원가·배송비·결제 수수료·포장비처럼 "팔리지 않으면 안 나가는" 비용이에요.
광고비
광고에 쓴 돈이에요. 매체에 결제한 금액 + 대행 수수료 등을 합쳐요.
매출
손님이 결제한 총 금액이에요. 여기서 변동비·광고비·고정비를 빼야 진짜 이익이 나와요.
마진(이익률)
판매가에서 변동비를 뺀 비율이에요. 예) 판매가 10,000원·변동비 4,000원이면 마진은 6,000원, 마진율은 60%예요.
ROAS
광고비 1원을 써서 매출이 몇 원 나오는지를 백분율로 본 값이에요. 예) ROAS 300%는 광고비 1원당 매출 3원이라는 뜻이에요. 그렇다고 3원 모두 이익은 아니에요(원가·수수료를 빼야 함).
BEP(손익분기점, "본전")
광고비를 정확히 회수하는 매출 지점이에요. 이 지점을 넘기면 그때부터 이익이 생기고, 못 넘기면 손해예요.
클릭률(CTR)
광고가 100번 보일 때 몇 번 눌리는지예요. 노출 대비 클릭 비율로, 광고 소재가 얼마나 끌리는지 보여줘요.
클릭당 비용(CPC)
손님 한 명을 사이트로 데려오는 데 든 광고비예요. 광고비 ÷ 클릭수로 계산해요.
전환율(CVR)
사이트에 들어온 사람 중 실제로 사거나 신청한 비율이에요. 상세페이지·가격이 설득력 있는지를 보여줘요.
전환당 비용(CPA)
구매·신청 한 건을 얻는 데 든 광고비예요. 광고비 ÷ 전환수로 계산해요. 낮을수록 좋아요.
객단가(AOV)
손님 한 명이 한 번에 결제한 평균 금액이에요. 매출 ÷ 전환수로 계산해요.
ACOS(광고비 비중)
번 매출 중 광고비가 차지하는 비율이에요. ROAS의 반대 개념으로, 낮을수록 효율이 좋아요.
ROI(투자수익률)
광고비를 빼고 실제로 남은 이익이 광고비 대비 몇 %인지예요. ROAS와 달리 원가까지 뺀 "진짜 남는 돈" 기준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