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TM
광고 주소 뒤에 붙는 작은 꼬리표예요. 어느 광고를 통해 왔는지 사이트가 알 수 있게 해 줘요.
유입이 어디서 얼마나 왔는지 추적하고 분석해보세요
광고가 노출된 곳 (네이버·인스타·뉴스레터 등)
광고 종류 (검색광고는 cpc, 배너 광고는 display, 이메일은 email)
캠페인 이름 (영문·언더바 권장)
검색광고에서 입찰한 키워드 (선택)
A/B 테스트 소재 구분용 (선택)
완성된 추적 URL
사이트 주소와 필수 항목을 입력하면 여기에 표시돼요
source, medium, campaign 항목을 채워 주세요
캠페인명은 통일된 규칙으로
같은 행사인데 "summer_sale", "Summer Sale 2024" 등 다른 이름을 쓰면 통계가 쪼개져요. 회사 전체에서 "summer_sale_2024" 같은 규칙을 정해 두세요.
GA에서 확인하기
광고가 노출되면 구글 애널리틱스 → 획득 → 트래픽 소스 → 캠페인 메뉴에서 UTM별 방문자·전환을 볼 수 있어요. 첫 광고는 1~2일 뒤에 데이터가 잡혀요.
QR코드와 같이 쓰면 오프라인도 추적
오프라인 포스터·전단지에 UTM 붙은 주소로 QR을 만들면 "어느 포스터를 보고 얼마나 왔는지"까지 측정할 수 있어요.
UTM
광고 주소 뒤에 붙는 작은 꼬리표예요. 어느 광고를 통해 왔는지 사이트가 알 수 있게 해 줘요.
Source(어디서)
광고가 노출된 매체 이름이에요. 예) naver, google, instagram, newsletter.
Medium(어떻게)
광고의 종류예요. cpc(검색광고), display(배너), email(이메일), social(SNS), referral(블로그 추천 등).
Campaign(어떤 행사)
캠페인 이름이에요. 예) summer_sale_2024, black_friday, app_launch.
Term(검색어)
검색광고에서 입찰한 키워드를 적는 칸이에요. 어떤 키워드가 효과 좋은지 측정할 때 써요.
Content(소재)
같은 광고를 A안·B안으로 나눠 테스트할 때 쓰는 칸이에요. 어느 디자인이 더 잘 먹히는지 비교할 수 있어요.
GA(구글 애널리틱스)
내 사이트에 들어온 사람들의 행동을 측정해 주는 무료 도구예요. UTM과 짝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