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 광고 돌리기 전에 먼저 점검해야 할 것들
momin조회 15
매출이 안 나온다 싶으면 사장님들 보통 광고부터 찾으시더라고요. 근데 광고 전에 기본적인 것부터 챙겨야 한다는 걸 뼈저리게 느낀 게 있어서 적어봐요.
네이버 지도나 플레이스에 영업시간이 틀리게 올라가 있는 가게들이 생각보다 엄청 많아요. 명절 때 닫는데 지도엔 열려있고, 인테리어 바꿨는데 사진은 몇 년 전 거 그대로... 손님 입장에서 이러면 기분 나쁘고 두 번 안 갑니다. 광고비 쓰기 전에 이것부터 확인하는 게 우선이에요.
리뷰 답글도 빠뜨리면 안 돼요. 불만 리뷰에 어떻게 답하느냐를 새 손님들이 다 보거든요. 그냥 이용 감사합니다 한 줄보다 진짜 신경 쓰는 모습이 보이는 게 훨씬 낫습니다. 새소식 기능도 한 달에 한두 번만 올려도 가게가 살아있다는 신호가 돼요.
어디서 보고 왔는지 모르면 광고비를 어디다 써야 할지도 몰라요. 계산할 때 어떻게 알고 오셨어요? 한마디면 충분하고, 일주일만 메모해도 패턴이 나옵니다.
재방문 장치 없이 새 손님만 찾는 구조면 밑 빠진 독이에요. 쿠폰 한 장, 신메뉴 안내 한마디라도 있으면 달라요. 광고는 이런 것들 갖춰진 다음에 해도 안 늦습니다.
답변 2개
- 향23플레이스 방치하면서 광고ㅋ
- 장사9단저는 신메뉴 올릴 때마다 플레이스 사진부터 갱신해요. 광고 전에 유입 테스트 해보면 기본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바로 나와요. 불만 리뷰 답변도 그 손님 상황에 맞게 써야 새 손님이 신뢰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