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 인코딩
주소 안의 한글·공백을 "%E1%8B..." 같은 안전한 형태로 바꾸는 거예요. 퍼센트 인코딩이라고도 해요.
한글·공백이 섞인 주소나 텍스트를 안전한 형태로 인코딩·디코딩해 드려요.
방식
URL
동작
인코딩
결과 길이
0자
언제 어떻게 쓰나요?
메일 링크 한글 처리
한글이 포함된 추적 링크를 메일에 넣을 때 일부 메일 클라이언트가 망가뜨려요. 미리 URL 인코딩하면 안전해요.
Base64로 임시 데이터 전달
이메일·HTML에 짧은 데이터를 끼워 넣을 때 Base64로 바꾸면 줄바꿈·특수문자 문제가 사라져요.
결과 ↔ 입력 빠른 전환
"결과를 입력으로" 버튼을 누르면 인코딩 결과를 바로 디코딩해 검증할 수 있어요.
URL 인코딩
주소 안의 한글·공백을 "%E1%8B..." 같은 안전한 형태로 바꾸는 거예요. 퍼센트 인코딩이라고도 해요.
Base64
어떤 데이터든 영문·숫자·+/= 만으로 표현하는 방식이에요. 줄바꿈·특수문자 문제 없이 전달할 수 있어요.
인코딩
원래 글을 안전한 형태로 바꾸는 거예요. 우편 주소를 우편번호와 함께 적는 것과 비슷해요.
디코딩
인코딩된 글을 원래 글로 되돌리는 거예요. 보낸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 같은 방식을 알아야 해요.
UTM
광고 효과를 추적하려고 주소 뒤에 붙이는 작은 꼬리표예요. 한글이 들어가면 인코딩이 필요할 때가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