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관광객 타겟 마케팅, 지금 시작 안 하면 기회 날리는 건가요?

lopark조회 11

요즘 중국 관광객 얘기 여기저기서 들리는데 실제로 매장이나 서비스 운영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보고 계세요?

작년 하반기부터 단체관광 비자 발급이 풀리면서 유입이 늘어나고 있다는 건 체감하는데, 문제는 이분들을 잡을 수 있는 채널이 국내 플랫폼이랑 완전히 달라요. 위챗이나 샤오홍수 같은 플랫폼을 모르면 사실상 타겟팅이 안 되는 상황이고요.

소규모 업체나 자영업자 입장에서 중국인 관광객 마케팅을 어디서부터 시작하는 게 현실적인지, 경험 있으신 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아직은 관망하는 게 맞을지, 지금 당장 뭔가 시작해야 할지 판단이 안 서서요.

답변 6개

  • 초리스은
    위챗페이 QR부터 시작하는 게 현실적으로 빠르더라고요. 관광객 접점에서 결제 한 건이라도 나와야 니즈 파악이 되거든요. 샤오홍수 계정은 중국어 콘텐츠 준비가 따로 필요해서 그다음 단계예요
    • lopark
      작게 시작이라는 게 위챗페이 QR부터인건가요, 아니면 샤오홍수 계정 만들기부터일까요?
  • 지니미니지씨
    맞아요 진짜
  • 빅파워를우
    저도 이런 경험 있어요 ㅠ
  • 던컨마케터
    샤오홍수 진짜 어렵죠
  • 아티서
    관망보다 위챗페이 QR 먼저 달고 반응 보는 게 낫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