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광고 ABO + 위너스 캠페인 구조로 바꾸려는데 세팅 조언 부탁드려요
가보자7조회 2
현재 메타 광고를 여러 캠페인으로 나눠서 돌리고 있는데, 예산 낭비가 심해서 구조를 바꿔보려고 합니다.
지금은 상품 종류별로 캠페인을 4개 나눠서 각각 일예산을 주고 있어요. 잘 될 때는 다 잘 되는데, 보통은 1~2개만 ROAS가 나오고 나머지는 버리는 예산이 생겨요.
ABO 방식으로 1세트 1소재 테스트하고, 성과 나온 광고를 위너스 캠페인에 복사해서 확장하는 방법을 써보려 하는데요. 위너스 캠페인을 CBO(캠페인 예산)로 가야 할지, ABO(광고세트 예산) 유지할지 헷갈려요. 위너스 캠페인에서 기존 타깃을 제외하는 건 하는 게 맞나요?
해보신 분 있으면 경험 공유 부탁드립니다!
답변 6개
- 파란만장훈님CBO vs ABO 논쟁은 진짜 매년 새로 나오는 것 같음 ㅋㅋ 메타가 뭘 권장하는지도 매번 바뀌고
- 지리아님위너스 캠페인은 CBO로 가는 게 보통 맞아요. 이미 검증된 소재니까 예산 배분은 메타한테 맡기는 거죠. 기존 타겟 제외는 구매자+클릭자 제외 걸면 중복 지출 줄어요.
- 가보자7기존 타겟 제외할 때 클릭자도 포함하는군요. 클릭하고 구매 안 한 사람은 제외하는 게 맞는 건지 좀 헷갈렸는데 명확해졌어요
- 빅파워를준ㄹㅇ 1~2개만 됨 ㅠ
- 이커머스셀왕위너스 CBO 쓸 때 광고세트 최소 예산이 너무 낮으면 학습이 제대로 안 돼요. 일예산의 20~30%는 줘야 메타가 알아서 최적화해요
- 라스베가스러저는 소재 수 적으면 ABO 유지하고 위너 나오면 복사해서 올리는 게 나은 것 같던데요. CBO 바꾸면 학습 초기화되는 게 무섭기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