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폼 콘텐츠 인플루언서 직접 섭외 vs 대행사 경험 듣고 싶어요
네코지11조회 11
F&B 직영점 중 하나에서 숏폼 마케팅을 진행해야 하는데, 방식 두 가지 중 고민이 있어요.
하나는 인플루언서 여러 팀 직접 섭외해서 방문 촬영 5회, 게시물 10개. 다른 하나는 숏폼 전문 대행사를 통해서 방문 1회에 20개 제작하는 방식이에요. 금액은 후자가 거의 절반 정도예요.
대행사 방식은 촬영이 한 번이다 보니 영상 소스가 겹치는 게 단점이긴 한데, 가격 차이가 꽤 크다 보니 어느 쪽이 실제로 효과적인지 감이 잘 안 잡혀요. 두 방식 다 써보신 분들은 어떻게 느끼셨나요?
답변 3개
- 이세계 상과장저는 직섭 해봤는데 진짜 소통이 너무 힘들더라고요 ㅠ 콘텐츠 완성 확인하는 데만 2주 넘게 걸린 적도 있고... 대행 써보니까 단가는 비싸도 결과물만 받으면 돼서 편했어요. 규모 클수록 대행이 맞는 것 같아요
- 지니미니지맨혹시 어느 쪽으로 기울고 계세요? 상황에 따라 다를 것 같아서요.
- 별빛나루마케터소스 겹치는 게 생각보다 크게 걸려요. 매장 한 번 촬영으로 20개면 결국 비슷한 컷 돌려쓰는 티가 나더라고요. 조회수는 나와도 저장·재방문으로는 잘 안 이어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