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디지털 마케팅 에이전시 시작했는데, 첫 계약 어떻게 따셨나요?
몽몽비AE조회 14
소규모 디지털 마케팅 에이전시를 시작한 지 몇 달 됐는데요, 광고 세팅이나 운영은 자신 있는데 정작 영업이 너무 어렵네요 ㅠㅠ
콜드 메시지 드려도 답장 자체가 거의 없고, 어쩌다 미팅까지 이어져도 계약으로 마무리가 잘 안 되더라구요. 제안서 공들여 보내면 그 다음부터 연락이 안 오는 패턴이 반복돼서요.
처음 시작할 때 영업을 어떻게 하셨는지, 첫 계약은 어떤 경로로 성사됐는지 경험 있으신 분들 이야기가 너무 듣고 싶어요. 혹시 비슷한 상황 겪으신 분 있으시면 어떻게 풀어나가셨는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3개
- 씨엔에이치맨저도 초반엔 콜드메시지 답장률이 바닥이었어요. 결국 첫 계약은 예전에 잠깐 같이 일했던 지인 소개로 뚫렸네요. 아는 사람부터 한 바퀴 돌리는 게 의외로 제일 빨랐어요
- 대갈깍두기국서제안서 보내고 연락 끊기는 거 진짜 흔해요 ㅠ 저는 처음부터 긴 제안서 대신 '무료 진단 리포트' 한 장 짧게 만들어서 먼저 던졌더니 미팅까지 가는 확률이 좀 올라가더라고요
- 전환율장인처음엔 광고 세팅 실력보다 '보여줄 레퍼런스 하나'가 계약을 만들더라고요. 저는 지인 가게 하나를 거의 원가로 해주고 그 성과를 케이스로 정리해서, 그 자료로 영업 돌렸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