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대행 알아보다가 지쳤어요
에이블리씨조회 4
검색광고 대행사 찾다가 진이 다 빠졌네요.
유입 보장이라고 해서 연락해보면 단가 얘기부터 하고, 결과 물어보면 '케바케'만 되풀이하고. 한 달째 이쪽저쪽 쪽지 주고받다가 이거 그냥 내가 직접 해야 하나 싶은 생각이 드네요 ㅠㅠ
다들 처음에 어떻게 찾으셨어요? 좋은 방법 있으면 공유해주세요.
답변 5개
- 맛도리99경험상 블로그은 처음 세팅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저희 팀은 초반에 목표 지표 딱 하나만 잡고 거기에 집중했었는데 그게 도움이 됐어요
- 에이블리씨목표 지표 하나로 잡고 가는 거요. 저는 유입이냐 전환이냐 사이에서 왔다 갔다 한 게 문제였던 것 같아요. 처음 세팅 단계에서 그 기준 먼저 잡는 게 확실히 맞겠네요. 감사해요!
- 서빈맘마맨저는 업계 선배한테 소개받아서 찾았어요. 온라인에 올라온 후기는 거의 홍보글이라 걸러야 하고, 비슷한 업종에서 실제 써본 분한테 물어보는 게 제일 빠르더라고요. 소개로 들어가면 대행사도 좀 더 신경 쓰는 경향이 있고요.
- 씨엔에이치맨'케바케'로만 답하는 곳은 걸러야 해요. 저는 미팅 때 구체적인 운영 프로세스를 먼저 물어봐요. 어떤 카페 네트워크 쓰는지, 계정 지수 관리 방식, 글 발행 주기. 이거 제대로 못 설명하면 그냥 패스예요. '유입 보장'이라는 말도 조건 달린 경우가 대부분이라 계약서에 구체적으로 어떻게 명시되는지 꼭 확인하셔야 해요.
- mopark한 달 알아보다 지치셨다는 거 완전 공감이에요 ㅋㅋ 저도 처음 대행사 찾을 때 그랬는데, 결국 마음 맞는 담당자가 있는 데서 하는 게 제일 낫더라고요. 포트폴리오나 단가보다 그 사람이 내 업종을 얼마나 이해하는지가 실제 성과에 더 영향 미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