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지수 파는 곳 아직도 있다는 거, 조심하세요
이상한쿠팡맨조회 9
마케팅 일하다 보면 가끔 황당한 것들이 있는데, 요즘도 '블로그 지수'를 팔겠다는 곳들이 보이네요.
결론부터: 네이버 블로그에 '지수'는 없어요. 네이버가 공식으로도 확인해준 사실이고, 이 이슈로 집단 환불 사태가 이미 여러 번 있었어요. 그런데도 비슷한 방식으로 사람들 현혹하는 업체들이 반복해서 나오고 있는 거죠.
요즘 실질적인 SEO 흐름은 블로그가 아니라 사이트 SEO예요. 같은 키워드 경쟁에서 최적화된 사이트 하나가 블로그 여러 개보다 훨씬 높게 올라오는 건 이제 업계에서 다들 확인하는 이야기고, 여기에 더해 AI 검색(Perplexity, ChatGPT 검색 기능) 브리핑 노출도 사이트 SEO 기반이 있어야 가능해요.
블로그 운영 자체가 의미 없는 건 아닌데, '지수'라는 명목으로 돈 받는 곳은 명백히 사기입니다. 주변에 이런 거 고민하는 분 있으면 꼭 알려주세요.
답변 6개
- 아수라발연솔직히 판매자보다 사는 분들이 더 답답해요 ㅠ 검색만 해도 실체 없다고 나오는데
- 까만천사왕집단 환불 사태 ㄷㄷ
- 이상한쿠팡맨실제로 관련 카페 글들 찾아보면 패턴이 거의 똑같아요. 진단 명목 비용 선불 → 기간 지나도 변화 없다는 글 → 환불 요청 무시 → 집단 소비자 신고 순서로 가는 케이스들 있었어요
- 가을겨울눈맨저 작년에 비슷한 거 권유받았는데 안 했던 게 다행이에요. 지수라는 게 네이버 공식 지표가 아니라는 거 처음 알았어요
- 호준찡러사이트 SEO로 바꾸면 효과 나오는 데까지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블로그는 글 쓰면 빠르면 며칠 내에 반응이 보이는데
- 전환율장인AI 검색 브리핑 노출 부분이 지금 실무에서 제일 체감 빠른 변화예요. Perplexity 인용될 때 블로그보다 사이트 페이지가 훨씬 잘 잡히는 거 확인되거든요. 사이트 SEO 기반 없이 AI 검색 신뢰도 쌓기는 어렵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