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구매전환 광고 예산, CPA 보통 얼마로 잡으세요?
이세계 상마케터조회 8
생활가전 쪽 제품 하나를 영상 소재로 메타 구매전환 광고 돌려보려고 준비 중입니다. 아직 집행 전이라 예산을 대충이라도 잡아놔야 하는데 감이 영 안 와서요.
제품 판매가가 10만 원 안팎으로 예상되는데, CPA를 5~7만 원쯤으로 잡아서 계산해보니 남는 게 거의 없더라고요. 이러면 광고를 돌려도 밑지는 장사 아닌가 싶고요.
다들 처음 예산 짤 때 평균 CPA를 보통 얼마로 두고 계산하시나요? 객단가 대비 어느 선까지는 감수하고 들어가시는지도 궁금합니다.
답변 3개
- 모멘텀러저는 CPA를 먼저 정하기보다 마진에서 거꾸로 잡아요. 10만 원짜리에 원가 빼고 3만 남으면 그게 손익분기 CPA고, 첫 구매는 거기 맞춰 들어가고 재구매로 메우는 걸로 봤어요. 처음부터 흑자 CPA 기대하면 예산 자체가 안 서더라고요
- 이세계 상마케터마진에서 거꾸로 잡는 걸로 생각하니 정리가 되네요. 근데 생활가전이라 재구매 주기가 길어서, 이런 품목은 그냥 첫 구매 BEP에 최대한 붙이는 수밖에 없을까요?
- 마릴블은생활가전 10만 원대면 초기 CPA 5~7만은 흔해요. 영상 소재는 초반에 높게 뜨다 2~3주 지나며 내려오는 편이라 첫 주 숫자만 보고 접으면 손해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