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비즈니스 프로필 소유권, 전임자 연락이 안 되는데 어떡하죠?

가우조회 10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 때문에 머리 싸매고 있는데 혹시 겪어보신 분 계실까요 ㅠㅠ

전임자가 회사 프로필을 본인 개인 계정으로 만들어놓고 나가버렸어요. 실질적인 주인은 당연히 회사인데, 그분이 퇴사한 지 오래라 지금 연락이 아예 안 됩니다. 소유권이 그 개인 계정에 묶여 있으니 저희가 손을 못 대고 있어요.

그래서 궁금한 게, 브랜드 계정으로 프로필을 새로 하나 더 만들면 상호가 똑같은데 지도에 두 개가 같이 뜨게 되는 건지요? 아니면 기존 건 폐업 신고 넣어버리고 새로 만든 걸로 운영하면 되는 건지도 헷갈리고요. 제일 궁금한 건 연락 안 되는 전임자 계정에서 소유권을 되찾아올 방법이 있냐는 겁니다. 비슷한 상황 풀어보신 분 조언 좀 부탁드려요.

답변 1개

  • 실부인매니저
    저도 전임자 개인계정에 물려봤는데, 중복으로 새로 만드는 건 비추예요. 상호·주소 같으면 둘 다 노출이 꼬입니다. 구글 비즈니스에서 그 프로필 '소유권 요청(액세스 요청)' 넣으면 기존 계정으로 통보 가고, 일주일쯤 응답 없을 때 구글에 이의 넣어 넘겨받는 흐름이에요. 폐업 신고부터 넣는 건 지도에 폐업 딱지 남아서 비추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