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광고 직접 돌리는데 신규 소재는 어떻게들 넣으세요?
bmbho조회 8
10월부터 메타 광고를 대행사 안 끼고 직접 돌리기 시작한 초보인데, 운영 구조 잡는 게 생각보다 헷갈려서 선배님들 의견 좀 구해봅니다 ㅠㅠ 지금은 상시 캠페인(CBO, 일 5만원)에 기존 피드 12개 돌리고, 프로모션 캠페인(ABO, 일 5만원)에 안내 소재 6개를 따로 돌리고 있어요.
첫 번째 고민은 프로모션 쪽이에요. 프로모션 바뀔 때마다 B02, B03으로 광고그룹을 새로 만들고 기간 맞춰 기존 건 끄고 새 걸 켜는 식으로 갈까 하는데, 이러면 학습이 자꾸 초기화돼서 손해일까요? 아니면 그냥 광고그룹 하나 두고 소재만 갈아끼우는 게 나을까요?
두 번째는 상시 캠페인에 신규 소재 넣는 방식이에요. 주 2회 정도 새 피드가 나오는데, 기존 그룹에 계속 추가하는 방법, 한 달 단위로 효율 낮은 소재를 끄고 교체하는 방법, 테스트용 그룹을 따로 파는 방법 중에 뭐가 나을지 모르겠어요. 특히 CBO라 기존에 잘 나오던 소재한테 예산이 쏠려서 신규 소재엔 돈이 거의 안 돌 것 같은 게 걱정이거든요. 일 예산 5만원 수준에서 기존 효율 유지하면서 신규 소재 얹으려면 어떤 구조가 좋을까요? 실제로 돌려보신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답변 3개
- 슛돌AECBO면 말씀대로 기존 이긴 소재로 예산이 쏠려서 신규는 거의 못 커요. 신규 테스트만 ABO로 따로 빼서 소액 균등 배분하고, 거기서 이긴 애만 상시 CBO에 올리는 걸 추천해요. 프로모션은 그룹을 새로 파면 학습이 매번 초기화되니, 하나 두고 소재만 갈아끼우는 쪽이 덜 흔들렸습니다
- 이상한쿠팡맨프로모션 바뀔 때마다 광고그룹을 새로 파는 것보다, 성과 쌓인 상시 세트는 그대로 두고 프로모션만 캠페인을 따로 빼는 걸 추천해요. 자꾸 새로 만들면 학습이 초기화돼서 멀쩡하던 기존 세트 효율까지 흔들리더라고요. 신규 소재도 기존 세트에 갈아끼우기보단 새 세트로 테스트하는 게 안전하고요
- bmbho아 상시 세트는 건드리지 말고 프로모션만 캠페인을 따로 빼라는 거군요. 자꾸 새로 파느라 학습이 초기화됐던 게 이거였나 봐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렇게 한번 갈아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