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광고 소구점 여러 개일 때, 캠페인을 나눠야 할까요?
이삼은조회 1
메타 광고 처음 세팅하면서 여쭤보고 싶은 게 생겼어요.
제가 파는 마사지기가 어깨, 목, 허리, 다리, 팔 이렇게 부위별로 소구점이 5개쯤 되는데요. 각 소구점마다 소재를 따로 만들어서 테스트하려고 하는데, 캠페인을 5개로 아예 쪼개는 게 맞는지 아니면 한 캠페인 안에서 광고 세트로 나누는 게 맞는지 판단이 안 서요.
캠페인 수가 많아지면 머신러닝 학습이 분산돼서 오히려 성과가 떨어진다고 들어서요. 혹시 비슷하게 운영해보신 분 계시면 어떻게 세팅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답변 5개
- 콘스콜민한 캠페인에 세트 5개로 나누는 게 맞아요. 캠페인을 5개로 쪼개면 각각 학습이 따로 시작돼서 초반 데이터 모으는 데 시간이 배로 걸려요. ABO로 소구점별 소재 테스트 먼저 하고, 잘 도는 부위 소재 나오면 CBO로 예산 몰아주세요.
- 그로스노트소구점마다 CTR·CVR 패턴이 다를 수 있으니 세트 AB 먼저예요. 캠페인 5개로 쪼개면 학습도 5개가 따로 시작돼서 판단 근거 없이 예산만 분산됩니다. 묶어서 돌리다 뚜렷하게 차이 나는 세트 나오면 그때 분리 여부 봐도 늦지 않아요.
- 편지5ABO로 묶어서 어떤 부위 메시지가 먹히는지 먼저 데이터 보는 게 맞아요.
- lopark학습 최적화 기간 중에 소재 편집하면 초기화돼요. 소구점별 소재 올리고 최소 7일은 그냥 두는 게 맞아요. 초반 CTR 들쑥날쑥한 건 정상이에요.
- jbusinlee어깨랑 다리 목적이 통증이냐 피로회복이냐 완전 다르면 분리 고려해볼 수도 있긴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