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매장 인스타 계정, 쌩계정 vs 구매 계정 어떻게 시작하는 게 나을까요?
비호정조회 5
오프라인 매장 오픈을 앞두고 인스타 계정 어떻게 시작할지 고민 중인데요, 여쭤볼 게 있어요.
주변 보면 갓 오픈했거나 아직 오픈도 안 한 가게들이 팔로워 수천~수만 명인 경우가 많잖아요. 계정 구매나 팔로워 작업을 한 거라는 건 알겠는데, 이게 실제 마케팅에 도움이 되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구매한 계정이면 기존 알고리즘이 완전 다른 방향으로 학습돼 있을 것 같고, 팔로워 작업을 쳤으면 계정 신뢰도에 영향이 갈 텐데... 앱 내 광고를 돌려도 내가 원하는 타겟한테 닿지 않을 가능성이 높지 않나요?
아예 쌩계정으로 오가닉 위주로 천천히 키우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이런 계정 구매나 작업들이 어떤 이점이 있는 건지 경험 있으신 분들 의견 여쭤보고 싶어요. 특히 기반 팔로워 품질이 게시글 홍보 타겟팅에 실제로 영향을 주는지도 궁금합니다.
답변 1개
- 365마오쌩계정이 맞아요. 구매 계정이나 팔로워 작업 계정은 인스타 광고 돌릴 때 진짜 독약이에요. 팔로워 퀄리티가 광고 타겟팅에 직접 영향 줘요. 구매 계정엔 외국인이나 비활성 계정이 잔뜩 껴 있거든요. 그 상태로 광고 돌리면 메타 알고리즘이 "이 계정의 오디언스는 이런 사람들"로 학습해서, 비슷한 결의 틀린 타겟들한테 노출이 가요. 로컬 오프라인 매장이면 특히 치명적이고요. 오픈 초반에 팔로워 없어 보이는 게 창피해서 작업하는 분들 많은데, 차라리 실제 로컬 지역 해시태그 운영하고 오픈 이벤트로 진성 팔로워 50명 만드는 게 광고 효율 훨씬 낫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