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 구글 광고 제한 걸리는 게 다들 이래요?

막둥이야준조회 0

건강기능식품 카테고리로 구글 광고를 처음 집행해봤는데요, 시작하자마자 여러 항목에서 제한적 운영으로 돌아가고 있어요.

과장된 주장, 클릭베이트성 표현 등 제한이 동시에 여러 개 걸렸는데, 소재 표현 최대한 조심했다고 생각했는데도 이렇게 되니 당황스럽더라고요 ㅜ

건기식 자체가 어느 정도 제한을 안고 가는 카테고리인 건지, 아니면 제가 뭔가 잘못 설정한 건지 모르겠어요. 완전 클린하게 제한 없이 돌리는 게 가능한 건가요? 경험하신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답변 5

  • 하롱파파러
    건기식은 구글 광고 정책상 제한적 건강 콘텐츠 범주라 아예 제한 없는 상태로 돌리는 게 거의 불가능해요. 저도 대행사 다닐 때 클라이언트 건기식 광고 운영해봤는데, 과장 표현 다 걷어내도 '제한적 운영' 표시는 그냥 달고 가더라고요. 대신 효능 직접 언급 대신 성분이나 원료 기반으로 소재 짜면 불승인이 줄고 노출은 돼요. 완전 클린은 어렵고, 이 카테고리는 제한적 운영 상태로 운영하는 게 기본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 막둥이야준
      아 역시 카테고리 자체 문제군요 ㅜ 그렇게 생각하니까 오히려 좀 납득이 되네요. '완전 클린하게 가능'이라고 했던 대행사 말을 너무 믿었나봐요. 랜딩 페이지 표현부터 다시 점검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이커머스셀러
    건기식 구글 광고 운영해봤는데요, 식약처 인증 표현도 구글이 과장 주장으로 걸어버리는 경우 있어요. 효능 얘기 아예 안 하고 원재료 소개 형식으로만 가면 제한 줄일 수 있고, 랜딩 페이지에서도 특정 건강 효과를 직접 언급하지 않는 게 중요해요. 그냥 이 카테고리는 기본적으로 어느 정도 제한은 안고 간다고 생각하는 게 마음 편해요 ㅠ
  • 아수라발민
    소재에서 '효과 있다' '개선된다' 같은 표현 빼고 재심사 신청했더니 일부가 풀렸어요. 그래도 완전히 제한 없는 건 어려워서, 저희는 디스플레이보다 네이버나 유튜브 쪽으로 예산 더 얹는 방향으로 바꿨어요. 구글 단독으론 건기식이 진짜 쉽지 않더라고요
  • 러러777 예
    구글 건기식은 계정 이력도 영향 있어요. 신규 계정이면 심사가 더 깐깐하고, 같은 소재도 계정 연령 따라 결과가 다르더라고요. 저는 처음엔 브랜드 검색 위주로 한 달 운영해서 계정 쌓고, 그다음에 건기식 소재 넣었더니 훨씬 수월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