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애즈 전환 설정, 실무에서 진짜 놓치기 쉬운 것 세 가지
메리ii대리조회 16
구글 애즈 돌리다 보면 전환 설정이 엉뚱하게 되어 있어서 돈만 쓰고 성과는 딴 방향으로 가는 케이스 꽤 봤어요. 오늘은 처음 세팅할 때 헷갈리기 쉬운 부분 세 가지만 짚어볼게요.
기본 액션 vs 보조 액션
전환 설정에서 '액션 최적화' 항목에 기본 액션으로 넣은 것만 구글 AI가 입찰 학습에 써요. 보조 액션은 데이터는 쌓이지만 AI 최적화엔 반영 안 됨. 페이지뷰랑 구매 둘 다 기본으로 넣어두면 구글이 페이지뷰 늘리는 방향으로 학습해버릴 수 있어요. 진짜 원하는 전환만 기본으로 두는 게 핵심이에요.
전환 추적 기간
기본값 30일인데 업종마다 다르게 잡아야 해요. 충동 구매 상품이면 7일로 줄이고, B2B처럼 검토 기간이 긴 곳은 90일로 늘리는 게 현실적이에요. 기본값 그대로 두면 실제 구매 전환을 놓칠 수 있거든요.
향상된 전환
쿠키 규제 이후 추적 정확도가 흔들리는 문제가 있는데, 향상된 전환은 로그인 이메일 같은 퍼스트파티 데이터를 해시 처리해서 보내는 방식이에요. 켠 이후 전환 수가 확연히 올라갔다는 케이스가 많아서 웬만하면 켜두는 걸 추천해요.
이 세 가지만 잡아도 캠페인 방향이 많이 달라지더라고요. 혹시 세팅하면서 헷갈리셨던 부분 있으면 같이 얘기해봐요.
답변 1개
- 이세계 상마케터기본 액션 실수 저도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