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마케팅 할 때 자사 공식 블로그 빠뜨리는 분들 꽤 많던데
소식하는수조회 9
외부 후기 배포나 기자단만 쓰고 자사 블로그는 안 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아요. 저도 초반에 그랬고.
외부 후기 글은 검색에서 뜨다가도 저품질 걸리거나 시간 지나면 사라지는데, 직접 관리하는 공식 블로그는 꾸준히 쌓이거든요. 처음 브랜드를 검색하는 소비자 입장에서 보면, 공식 채널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신뢰도 느낌이 은근히 달라요. 후기 글 10개보다 직접 운영하는 채널 1개가 더 믿음직해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제는 어렵게 잡을 필요 없어요. 제품 사용법, 브랜드 스토리, 실무 팁 정도로 시작하면 충분합니다. 대행 안 맡기고 대표님이나 담당자분이 직접 써도 되고요. 완성도보다 꾸준히 올리는 게 더 중요하더라고요.
나중에 브랜드 검색했을 때 공식 블로그가 하나 있고 없고는 소비자 신뢰에서 꽤 차이 납니다. 지금 안 하고 계시면 작은 거라도 시작해보세요 ㅠ
답변 3개
- 서울ll팁맨자사 블로그는 네이버 스마트블록 자리를 직접 차지할 수 있어요. 브랜드 키워드 쳤을 때 공식 블로그가 상단에 뜨면 신뢰도가 달라요. 기자단 글로는 그 자리 못 가져가요
- 사계짱자사 블로그 없이 기자단만 믿다가 저품질 한 방에 다 날린 케이스 몇 번 봤는데... 현장에서 보면 남일 같지가 않아요 ㅋ
- 하잉7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