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뷰티 시딩 처음 해봐서요.. 멘붕입니다
철티비PM조회 12
글로벌 시딩 처음 해보는 분 계세요? 저 지금 멘붕 상태입니다 ㅠ
K-뷰티 브랜드에서 미국 크리에이터 시딩 캠페인을 처음 맡았는데요. 국내 인플루언서 캠페인이랑 크게 다를 게 없겠지 싶었는데 막상 들여다보니 챙겨야 할 단계가 너무 많네요.
크리에이터 발굴하고, 적합성 검수하고, 배송 후 콘텐츠 회수하고, 권리 받고, 성과 측정까지... 각 단계에서 어떤 기준을 써야 하는지 모르겠어서 일단 혼자 틀을 짜보고 있어요. 뷰티는 처음이라 방향이 맞는지조차 잘 모르겠더라고요.
글로벌 캠페인 해보신 분들, 처음엔 어떻게 시작하셨어요?
답변 6개
- 가을겨울눈마케터배송 후 수거가 제일 암울합니다
- 씨엔에이치맨미국 크리에이터 시딩은 콘텐츠 사용 범위를 계약서에 처음부터 명시하는 게 핵심이에요. 나중에 광고 소재로 재활용하거나 SNS 재게시할 때 발목 잡혀요. 배송 전 주소 검수도 꼭 챙기시고요.
- 툴리칸AE크리에이터 컨택 자체가 제일 오래 걸렸어요 솔직히. 피칭 메일 보내도 회신이 없는 경우가 반이에요.
- sungmo101미국은 배송 리드타임도 2~3주는 잡아야 해서 일정 짜기가 국내랑 다르더라고요 ㅠ
- mopark크리에이터 검수할 때 팔로워보다 뷰티 카테고리 포스팅 비율 먼저 보세요. 팔로워 많아도 뷰티 콘텐츠 거의 없으면 실제 반응이 안 나요.
- 지리민수거율 50%만 돼도 선방임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