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더 쓰면 된다는 믿음이 왜 안 통하는지

밤빵이에준조회 16

상담 나가다 보면 첫 마디가 거의 비슷해요.

"채널 하나 더 추가하면 달라질까요?" "예산 조금 올리면 성과 나오지 않을까요?"

물론 예산이 진짜 모자란 경우도 있어요. 근데 실제로 계정 들어가 보면, 매체보다 그 앞단이 막혀 있는 케이스가 훨씬 많더라고요.

인스타 광고 톤이랑 스토어 페이지 내용이 따로 놀고 있거나, 클릭해서 들어갔더니 뭘 사야 하는지 모르겠는 랜딩이거나. 이런 상태에서 예산만 올리면 그냥 새는 거예요 ㅠ

효율 높이고 싶으면 매체 추가 전에 기존 흐름을 처음부터 한 번 따라가 보는 게 낫습니다. 구멍이 어디 있는지부터 보고요.

답변 4개

  • 빠라삐리뽕맨
    맨날 채널탓 ㄹㅇ
  • 친절한버준
    랜딩 구멍 ㄹㅇ ㅠ
  • 최강희이
    말이 쉽지 ㅠ
  • 네코짱1
    광고랑 랜딩 따로 노는 거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