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업 몇 번 해봤는데 진짜 답 나왔다
bmbmin조회 13
이게 맞는 건지 모르겠는데, 지금까지 같이 일해본 사람들 중에 첫 달 지나서도 그 열정 유지하는 케이스를 거의 못 봤어요.
처음엔 다들 엄청 절박해 보이고 열심히 할 것처럼 하거든요. 근데 두 달 지나면 슬슬 빠지기 시작하고 결과 안 나오면 환경 탓, 타이밍 탓, 시장 탓...
근데 같은 시기에 저는 그냥 숫자 찍었거든요. 그럼 그게 다 뭔 소리인지 ㅋㅋㅋ
요즘은 그냥 혼자 합니다. 지분 나눌 만큼 같이 가줄 사람을 아직 못 만나봤고, 결국 결과가 전부라고 생각하거든요. 핑계는 누구나 만들 수 있으니까요.
답변 6개
- 대갈깍두기국물맨두달 뒤에 열정 식는 거 동업할 때마다 봤어요. 거기서 갈리는 게 맞아요
- 구덱은근데 환경 탓이 진짜인 경우도 있긴 해요. 타이밍이 완전 잘못된 적 있어서
- smsmin계약서 쓸 때 역할이랑 기여도 명확히 해두면 좀 달라지지 않나요? 기준 없이 시작하니까 두 달 뒤에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 엘라1ㅇㅈ
- 메리ii러ㄹㅇ
- 공삼이현혼자 하다 규모 커지면 한계 오지 않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