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광고 최적화 이벤트 '구매' 대신 '결제시작'으로 바꿔도 괜찮을까요?
smsmin조회 47
메타광고 돌리면서 최적화 이벤트 때문에 계속 고민이라 선배님들 의견 좀 듣고 싶어요. 객단가 20만 원 안팎 제품을 파는데 지금 지표가 대충 이렇습니다.
CPM은 6만 원대, CPC는 2천 원대, CPA는 6~7만 원쯤 나오고요. 구매 목표로 돌리면 세트당 하루 전환이 4~5건에서 멈춥니다. 예산을 키워도 그만큼 효율이 따라오질 않아서 주 50건 최적화는 도저히 못 채우고 있어요.
주 50건을 꼭 채워야만 효율이 나오는 건 아니라는 건 아는데, 구매 목표로는 학습 자체가 잘 안 잡히다 보니 차라리 결제시작으로 목표를 바꿔서 모수를 늘리면 지금보다 나아지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근데 막상 후기들 찾아보면 다들 구매 기준으로만 돌리고 결제시작은 비추하거나 아예 안 쓰는 분위기라 망설여집니다. 결제시작 목표는 테스트할 가치도 없는 건지, 아니면 저처럼 구매 전환이 적은 계정에선 한 번 해볼 만한 건지 궁금해요. 하루 4~5건 전환이면 러닝이 돌긴 도는 건지도 알고 싶고요.
답변 6개
- 레몬그라스과장개인적으론 별로 안 권해요;; 모수만 늘고 질 떨어지면 머신이 엉뚱한 사람 잡으러 다녀서 나중에 구매로 돌릴 때 더 헤맴
- 지니미니지오 저도 비슷한 고민이라 보고 갑니다. 근데 결제시작이면 장바구니 담기랑은 또 다른 단계인 거죠?
- smsmin네 장바구니 담기랑은 또 달라요. 결제 버튼 눌러서 결제창 진입하는 단계라 좀 더 아래쪽 퍼널이에요
- 손꼬바짱결제시작으로 모수 늘리는 것 자체는 해볼 만한데, 결제시작은 허수가 꽤 껴요. 모수 늘었다고 구매까지 따라온다는 보장이 없어서 결국 CPA 보고 판단하셔야 합니다
- smsmin아 결제시작은 허수가 많군요... CPA 기준으로 보면서 테스트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siwolae12저는 전환 적은 계정에선 결제시작으로 러닝 한 번 태우고, 신호 모이면 다시 구매로 돌리는 식으로 썼어요. 무조건 비추는 아닌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