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한테서 이 말 들으면 진짜 할 말이 없어요
우주아빵왕조회 1
오늘 미팅에서 또 나왔어요. "요즘 AI가 다 해주지 않나요? 굳이 대행사를 써야 하나요?"
솔직히 할 말이 없는 게... 반은 맞는 말이거든요ㅠㅠ 간단한 카피, 이미지 뽑는 건 이미 웬만큼 나오고. 잘 모르는 사람이 써도 쓸 만한 게 나오는 시대잖아요.
근데 그래서 오히려 우리가 더 고민을 해야 할 것 같기도 하고. 단순 실행 말고 '이 브랜드가 왜 이걸 해야 하나'를 같이 고민해주는 역할은 아직 우리 몫 아닐까 싶기도 하고.
자위하는 건지 진짜 그런 건지 모르겠네요ㅋㅋㅋ 여러분은 요즘 어떠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