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GPT 실무에서 어디까지 쓰세요? 갑자기 궁금해짐 ㅋㅋ
23마오조회 31
퍼포먼스 쪽 일한 지 한 4년 됐는데, 예전엔 GPT를 그냥 광고 카피 뽑거나 보고서 문장 다듬는 정도로만 썼거든요. 요즘은 좀 다르게 쓰게 되더라고요. 어디서 듣기로는 요즘 어린 친구들은 아예 GPT가 시키는 대로 산다던데 ㅋㅋㅋ 저도 점점 그쪽으로 가는 느낌이에요.
최근엔 단순 글쓰기보다 실제로 일하는 시간 줄이는 쪽으로 만지고 있어요. 이미지도 뽑아보고, 세일즈 메일 자동으로 보내는 것도 어설프게 만들어보고, 이것저것 테스트 중이에요. 그러다 보니 다른 분들은 대체 어디까지 쓰고 계신지가 갑자기 궁금해지더라고요.
제가 떠올린 건 광고 성과 분석이나 소재 기획, 이미지 제작, 보고서 자동화, 제안서 PDF 만들기, CS 응대, 입찰이나 운영 보조 정도였는데, 현업에서 이거보다 훨씬 깊게 파서 쓰는 분들도 많을 것 같더라고요.
혹시 '와 나 이건 진짜 잘 써먹었다' 싶은 사례 있으세요? 반대로 기대하고 시켜봤는데 영 별로였던 것도 궁금하네요. 서로 풀어놓으면 다 같이 좀 편해질 것 같아서 올려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