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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카피 쓸 때 쓰는 프레임워크 5가지

광고비태우는중2026.01.08 20:00조회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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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라이터 8년차입니다. 광고 카피 쓸 때 매번 백지에서 시작하면 힘들어요. 제가 자주 쓰는 프레임워크 5가지 공유합니다.

1. PAS (Problem - Agitate - Solution)

문제 제기 → 문제 심화 → 해결책 제시

예시:

"매일 야근하느라 지치셨죠? (문제)"

"이대로 가다간 건강도, 가정도 무너질 수 있어요. (심화)"

"하루 30분 투자로 업무 효율 2배, [제품명]으로 시작하세요. (해결)"

2. AIDA (Attention - Interest - Desire - Action)

주목 → 관심 → 욕구 → 행동

예시:

"월급 200만원으로 1억 모은 직장인 (주목)"

"특별한 재테크 비법이 아니에요. (관심)"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욕구)"

"지금 무료 가이드 받아보세요. (행동)"

3. 4U (Urgent - Unique - Useful - Ultra-specific)

긴급성 + 독특함 + 유용함 + 구체성

예시:

"오늘 자정까지만 (긴급) 국내 유일 (독특) 마케팅 실무 템플릿 50종 (유용) 무료 배포 (구체)"

4. Before - After - Bridge

현재 상태 → 이상적 상태 → 연결 방법

예시:

"지금: 광고비만 나가고 매출은 제자리 (Before)"

"목표: ROAS 300% 달성 (After)"

"방법: 검증된 광고 최적화 컨설팅 (Bridge)"

5. So What? 테스트

모든 문장에 "그래서 뭐?"라고 물어보세요. 답이 안 나오면 그 문장은 삭제.

나쁜 예: "저희는 10년 경력의 전문가입니다." → 그래서 뭐?

좋은 예: "10년간 500개 브랜드의 매출을 평균 150% 올렸습니다." → 나도 그렇게 되고 싶다!

실전 팁

- 한 광고에 하나의 메시지만 담으세요

- 타겟이 쓰는 언어로 쓰세요

- 특징(Feature)보다 혜택(Benefit)을 강조하세요

- 숫자를 넣으면 신뢰도가 올라가요

카피라이팅 관련 질문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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