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행사 5년, 인하우스 3년 경험한 사람으로서 솔직하게 비교해볼게요!
대행사 👔
✅ 다양한 업종 경험 가능
✅ 빠른 성장 (일이 많으니까...)
✅ 마케팅 스킬 다양하게 배움
❌ 야근 많음 (진짜 많음)
❌ 클라이언트 스트레스
❌ 연봉 상승 한계
인하우스 🏢
✅ 워라밸 상대적으로 좋음
✅ 하나의 브랜드에 깊이 있게 집중
✅ 의사결정 과정 직접 참여
❌ 경험 범위가 좁아질 수 있음
❌ 회사 상황에 따라 마케팅 예산 변동
❌ 성장 속도가 느릴 수 있음
결론: 정답은 없어요! 본인 성향에 맞는 걸 선택하세요 ㅎㅎ
궁금한 거 있으면 댓글로 물어봐주세요~

